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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수해복구에 구슬땀 흘려~

작성자
등록일자
2011년 10월 6일 18시 44분 11초
조회
2,723

 - 해누리체육공원 침수로 인한 복구작업 실시-

 

 지난 29일 해누리체육공원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복구 작업이 한창이었다. 해누리체육공원 시설관리와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기식)은 임직원 40여명과 구청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오전부터 나와서 침수로 인한 복구작업을 실시하고 있었다.

 

 해누리체육공원은 유수지에 설치된 유료 체육시설로서 인조잔디축구장을 비롯하여 풋살장, 테니스장 등의 시설이 있고,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의 무료시설도 갖추고 있다.

 

 유수지에 설치되어 있다 보니, 집중호우 시 침수가 될 수밖에 없고 물이 빠진 후에는 모든 시설이 뻘로 뒤덮여 복구 작업에 많은 인력과 장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신속한 복구 작업으로 구민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 작업에 한창인 공단 임직원들과 구청 문화체육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격려를 보내며, 땡볕 아래에서 종일 작업하느라 검게 그을린 그들의 모습이 든든하고 자랑스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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