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민체육센터, 강습실 자리 맡기, 이제 그만!
- 작성자
- 이수빈
- 등록일자
- 2024년 6월 20일 16시 4분 54초
- 조회
- 157
양천구민체육센터, 강습실 자리 맡기, 이제 그만!
- 장기강습 회원의 특권? 동등한 강습권 확보를 위한 조치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 양천구민체육센터에서는 강습실 앞자리 지정석 또는 고정석을 막기 위해 7일 강습실 정면 거울 상단에 관련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전했다.
양천구민체육센터에서 장기간 운동을 해왔던 일부 회원들의 특권으로 인식된 잘못된 자리 확보 문화를 바로 잡기 위한 조치로 이와 같은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주민에게 동등한 강습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정된 자리는 없습니다 ▷입장한 순서대로 ▷늦게 온 날은 뒤에서 ▷일찍 온 날은 앞에서 ▷자리 맡아주기 없기 ▷우리 모두 즐겁게 운동해요 안내 글과 함께 회원 강습 질서를 위한 회원 자격 규정에 대해 안내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하여 “강습 질서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라며 이용 주민 스스로 이용 수칙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지킬 수 있기 희망한다.”고 전했다.
※ 문의: 양천구민체육센터(☎2652-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