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5년부터 성과공유제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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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2월 19일 11시 0분 3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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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5년부터 성과공유제 본격 추진
- 중소기업과의 협력 강화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구축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은 오는 2025년부터 공단과 중소기업 간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고, 공유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동반 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성과공유제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과공유제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8조(상생협력 성과의 공평한 배분)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사전에 약속된 신기술 개발, 공정 및 성능 개선, 원가 절감 등의 공동 혁신 활동을 통해 도출된 성과를 공정하게 나누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기업 네트워크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제고하고, 중소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성과공유제를 통해 협력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수익성 증대는 물론, 공단 서비스의 질적 향상까지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단과 협력 기업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 지역 경제와 공동체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태문 이사장은 “성과공유제는 공단과 협력 기업이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핵심적인 협력 플랫폼”이라며, “중소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경영기획팀(☎2061-3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