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문화체육센터“행복한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캠페인”진행
- 작성자
- 이수빈
- 등록일자
- 2024년 3월 22일 14시 40분 49초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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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문화체육센터“행복한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캠페인”진행
- 지역사회유대 강화 및 사회적 책임 이행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 목동문화체육센터는 고령화 사회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양천구치매안심센터 및 목동보건지소와 연계로 “행복한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센터 관장과 직원 및 Y-주민경영단, 양천구치매안심센터·목동보건지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로 “Better together(함께여서 더 좋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부스 활동(치매예방을 위한 기억력 검사·대사증후군 검진 홍보) ▲체육활동(치매예방체조) ▲상담활동(치매상담)등 활력 넘치는 고령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 목동문화체육센터(☎2062-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