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폭염 대비 야외근무자 지원
- 작성자
- 윤현진
- 등록일자
- 2024년 8월 14일 17시 32분 50초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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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폭염 대비 야외근무자 지원
- 노상공영주차장 근무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키트 지급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노상공영주차장에서 근무하는 현장직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난 8월 5일 박태문 이사장이 직접 온열질환 예방키트와 피로회복 음료를 전달하면서 격려했다고 전했다.
온열질환 예방키트에는 냉각팩, 쿨링패치, 식염포도당 등이 들어있으며, 장시간 야외 근무로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노상공영주차장 현장직원 20여명과 시설정비반 2명을 대상으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노상공영주차장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근무지 배치 인력 최소 2명당 정산소 1개소 이상을 설치운영하고 있고, 정산소 내에는 에어컨과 냉장고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생수를 정기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또한, 폭염단계별 야외근무 수칙을 정하고 잦은 휴식을 권장하는 등 야외근무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박태문 이사장은 “온열질환 예방키트 지급으로 지속되는 무더위에 직원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날씨에 따라 야외근무자들에게 어려움이 많은데 항상 관심을 갖고 안전경영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문의 :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팀(☎02-2644-13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