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설 제설작업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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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3월 7일 10시 21분 2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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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1일 내린 폭설로 인하여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훈동) 직원들은 비상근무를 하며 제설작업을 실시하느라 분주하였다.
공단에서는 3개 체육센터를 비롯한 체육시설과 공영주차장 등 주차시설, 해누리타운과 같은 임대시설 등을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설들은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로써 제설작업이 지연될 경우 구민들의 불편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특히 18면의 목동테니스장과 축구장, 테니스장, 풋살장 등이 있는 해누리체육공원의 경우 공단 직원들이 넉가래를 들고 인력으로 제설작업을 하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제설작업에 참여한 공단의 한 관계자는 날씨도 춥고 제설장비도 부족하지만 직원들이 함께 신속히 눈을 치워 구민들이 우리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렇게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업에 임하는 공단 직원들이 있기에 우리 구민들이 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설들을 믿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