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3개 체육센터 여름철 무더위 쉼터 개방
- 작성자
- 이수빈
- 등록일자
- 2024년 6월 14일 15시 43분 29초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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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3개 체육센터 여름철 무더위 쉼터 개방
- 올여름 무더위를 피해 체육센터로 오세요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을 대비해 3개 체육센터 로비를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폭염 및 더위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매년 여름철 운영되고 있는 제도이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양천구민체육센터를 비롯한 신월문화체육센터, 목동문화체육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체육센터에서는 더위에 취약한 지역주민의 안전과 폭염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센터 운영 시간 내 ▲로비 및 화장실 이용이 가능하며 ▲음수대, ▲상비의약용품 및 자동제세동기(AED) 등이 비치되어 있어 누구나 필요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 관계자는 “해마다 무더위를 피해 양천센터 무더위쉼터를 방문하는 주민을 위해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양천구민체육센터(☎2652-1792), 신월문화체육센터(☎265-4093),
목동문화체육센터(☎2062-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