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문화체육센터, ‘2024 백합예술단 정기공연’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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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월 17일 10시 44분 3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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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문화체육센터, ‘2024 백합예술단 정기공연’ 성황리에 개최
- 한국무용의 고전미를 뽐내는 우아한 작품들로 관객을 사로잡은 공연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 신월문화체육센터에서 운영되는 한국무용 프로그램 <백합예술단> 의 정기공연이 지난 12월,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백합예술단이 주최하고 흥청무보존회, 한국고전무용중앙협회, 신월문화체육센터가 후원한 이 공연은 한국무용의 고전미를 뽐내는 우아한 작품들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작을 알린 <태평성대>를 비롯해 운평무, 살품이춤, 한량무, 사자놀이, 부채춤, 진도북춤 등 다채로운 한국무용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의 총 예술 감독을 맡은 정명숙 선생님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와 평안남도문화재 제1호 평양검무 이수자이다. 현재는 신월센터에서 한국무용 프로그램을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화․목 11:00~11:50 / 12:00~12:50에 운영되며 회비는 34,600원으로 매월 25일에 신규접수가 가능하다.
정명숙 선생님은 “회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꾸준히 연습한 덕분에 이번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던 거 같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전통 문화예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문의: 신월문화체육센터(☎2605-4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