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저출생 대응 TF 가동
- 작성자
- 윤현진
- 등록일자
- 2024년 10월 21일 15시 16분 44초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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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저출생 대응 TF 가동
-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정책 발굴 나서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이 저출생에 따른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위해 저출생 대응 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은 0.72명으로 출생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특히 양천구는 합계 출산율 0.53명(출생아 수 1,449명)으로, 시군구별 합계 출산율 하위 10위에 해당하는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공단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양천구청 및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출산 장려 및 가족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커뮤니티 이벤트 개최, 정보 제공 및 홍보 캠페인 등을 추진하여 저출생 문제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박태문 이사장은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통계 수치를 넘어, 우리 사회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이슈”라며,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찾아 나갈 것”라고 밝혔다
※ 문의: 성과감사팀(☎2061-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