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강주연 직원, 헌혈유공장‘은장’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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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2월 17일 13시 34분 2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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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강주연 직원, 헌혈유공장‘은장’수상!
- 총 30회 헌혈로 생명 나눔의 소중한 가치 몸소 실천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 목동문화체육센터(이하 목동센터)에 근무하는 강주연 직원은 지난 12월 3일 꾸준한 헌혈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은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주연 직원은 양천구시설관리공단에 근무하는 동안 총 30회 이상의 헌혈을 달성해, 생명 구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을 하게 되었다.
헌혈유공장 은장은 헌혈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와 기여를 통해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선 개인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다.
강주연 직원은 "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헌혈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보람으로 다가온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나와 같은 사람들의 작은 기여가 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목동센터 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중앙혈액원이 주관하는 “2024년 따로 또 같이” 프로모션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지역사회에 헌혈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박태문 이사장은 “이번 헌혈유공장 은장 수상은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의 사회적 책임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의 결과물로, 앞으로도 헌혈을 통한 생명 존중의 가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공단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단체헌혈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목동문화체육센터(☎2062-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