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겨울철 종합 안전관리 및 제설 대책 추진
- 작성자
- 이수빈
- 등록일자
- 2023년 11월 17일 13시 5분 5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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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겨울철 종합 안전관리 및 제설 대책 추진
- 동절기 대비 각종 재해 및 사고 예방 차원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문)은 겨울철 폭설, 화재, 한파 등 각종 재해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단 전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5개월간 “겨울철 종합 안전관리 및 제설 대책 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겨울철 대비 종합상황실 운영 및 주요 야외시설 제설 대책, 상황전파 체계, 폭설 등의 재해 대비 비상근무 실시 등 계획을 수립하고 수습, 복구,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설물 사전 점검 시에는 ▲제설 장비 및 염화칼슘 등 현황 파악 및 관리상태 ▲소방시설 및 소화기 관리상태 ▲옥외 근로자 휴게시설 관리상태 ▲시설 환경정비(인근 도로결빙 예방 등) 상태 등을 점검한다.
공단 관계자는 “동절기 한파와 폭설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시설점검을 시행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문의: 안전관리팀(☎2061-3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