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힐링문화관 【신청완료】 배드민턴 코트 증설
- 등록일자
- 2024년 11월 8일 16시 11분 28초
- 조회
- 100
- 작성자
- 김**
안녕하세요.
건강힐링 센타가 집 앞에 생기면서 2년 반 넘게 배드민턴 회원으로 열심히 운동하며 건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현재 체육관은 3코트 반으로 새벽반까지 개설되어 한 타임당 12(+@)명,통합 30명 이상이 이용중이지요?
타 수업에 비해 13만원이란 비싼 이용료를 내며 그나마 다들 꾸준히 다니는 것은 수업 질도 높고 열정들도 많아서입니다.
그런데 대충 어림잡아 한 달 통합 400여만원의 수익 발생에서 코치 지급비 빼고 그리 큰 액수는 아닐텐데 만약 반 코트를 한 코트로 확장하면 한 코트 당 4명 경기한다고 생각하면 세 타임 통틀어 적어도 인원을 12이상을 늘려도 무리가 없을텐데 왜 안늘릴까요?
현재 반 코트는 거의 잘 이용 못합니다.
비슷한 다른 크기의 체육관은 대부분 4코트로 되어있고 우리 체육관도 늘리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농구대가 애초에 벽걸이형이었으면 더 충분했겠지만 지금도 코트 선을 다시 그리는데 무리는 없는 면적입니다.
현재 시설 개선을 하면 장기적으로는수익이 더 커질것입니다.
농구대도 늘 저희가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넘 힘들게 치워서 그 무게에 허리 다칠 지경입니다.
사실,이 체육관이 농구 전용이 아닌데 사용한 농구인들이 원복 개념으로 다른 시설 이용자에게 피해가 없도록 벽 쪽으로 치워놓아야 하는거 맞지않나요?
우리도 우리가 사용한 네트 다 치우고 가는것처럼요.
그걸 처음부터 지금까지 배드민턴 회원들이 군소리 없이 정리했는데 이것도 전 좀 이해가 안갑니다.
성인 남자 둘이상이 끙끙대야 겨우 움직이는 농구대를 고작 반코트 사용하려고 무리하며 옮기는 거 넘 번거롭고 힘들어요.
네트도 설치해야하는데 맨 몸으로 오는 다른 회원들에 비해 배드민턴 회원들은 제일 비싸게 돈 내고 제일 고생합니다.
이렇게 농구대 옮기다가 허리 삐끗해서 다치면 치료비 청구할까요?
농구대는 가능하면 벽걸이형으로 바꾸고 코트도 4개가 되도록 다시 그려주시고 수강 인원을 더 늘리면 배드민턴은 현재 수요가 많아서 나중을 생각하면 오히려 수익이 더 클겁니다.
옆 동네 양강 초 클럽은 60여명이 되는데 네 코트로 잘 운영되고 있어요.
거기는 물론 레슨비는 없지만 한 달 회비가 25.000원이라 이렇게 무관심하게 운영하시면 그 쪽으로 옮겨가는 인원이 계속 생길겁니다.
서로 윈윈하도록 개선책 마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