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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기타 강정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mithkorea
등록일자
2011년 9월 27일 22시 56분 40초
조회
3,108

저는 강정경 선생님으로부터 발레를 배우고 있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처음 발레를 시작할 때는반신반의하게 생각했는데  선생님께서 열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을 보면서 발레를 시작하길 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선생님 말씀이라면 법인줄 알고  따를려고 하고 집에서 열심히 하며 몸이 아파도 선생님 수업만큼은 빠지지 않을려고 합니다.

그리고 배우다 보면 혼날 때도 있고 칭찬을 받을 때도 있는데 저의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께  꾸중을 들을 때면 시무룩해 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잘하라고 하시는 말씀인줄 알고 열심히 합니다.

요즘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너무나 끔찍히 하다보니 꾸중 듣는 것조차를 참지 못하고 쪼르르 찾아가거나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우리 아이를 이렇게 나약하게 키워서 어떻게 될지 참으로 걱정이 됩니다.

몸이 아플 때도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기 위해 다른 선생님로 대체하시고,  몸이 회복되지 않아 병원에 누워 계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오셔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만 봐도 칭찬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발레에 대한  열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한 우리 아이는 계속 다닐 예정인데 뜻밖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강정경선생님께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기길 원하는 아이들에게 실망감을 안겨 주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선생님만큼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가르치는 선생님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만으로도 칭찬받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정경 선생님으로부터 를 배우고자 하는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뺏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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